루이스 ‘천하무적’

루이스 ‘천하무적’

입력 2002-06-10 00:00
수정 2002-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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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미 테네시주) AP 연합] 레녹스 루이스(35·영국)가 마이크 타이슨(36·미국)을 눕히고 세계 최고의 주먹임을 입증했다.

세계복싱평의회(WBC) 및 국제복싱연맹(IBF) 헤비급 통합 챔피언 루이스는 9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피라미드경기장에서 열린 통합 타이틀매치에서 마이크 타이슨에게 8회 KO승을 거두고 2차 방어에 성공했다.통산 전적은 루이스 40승(31KO)1무2패,타이슨은 49승(43KO)4패가 됐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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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왼손 잽을 주무기로 내세워 4회부터 주도권을 잡기 시작한 루이스는 8회 2분25초에 강력한 오른손 펀치를 날려 타이슨을 링 위에 쓰러뜨렸다.

2002-06-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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