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천하무적’

루이스 ‘천하무적’

입력 2002-06-10 00:00
수정 2002-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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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미 테네시주) AP 연합] 레녹스 루이스(35·영국)가 마이크 타이슨(36·미국)을 눕히고 세계 최고의 주먹임을 입증했다.

세계복싱평의회(WBC) 및 국제복싱연맹(IBF) 헤비급 통합 챔피언 루이스는 9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피라미드경기장에서 열린 통합 타이틀매치에서 마이크 타이슨에게 8회 KO승을 거두고 2차 방어에 성공했다.통산 전적은 루이스 40승(31KO)1무2패,타이슨은 49승(43KO)4패가 됐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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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왼손 잽을 주무기로 내세워 4회부터 주도권을 잡기 시작한 루이스는 8회 2분25초에 강력한 오른손 펀치를 날려 타이슨을 링 위에 쓰러뜨렸다.

2002-06-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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