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7억 1000만달러를 투입한 필리핀 최대의 민자 발전사업인 일리한 가스복합화력발전소(설비용량 120만㎾)가 준공과 함께 상업운전에 들어갔다.한전은 앞으로 20년간 필리핀 정부로부터 연료 및 부지를 무상으로 받는 등 사업기간중 모두 25억달러의 전력판매 수입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2002-06-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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