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4차 전국 목회자 수련회 등

문화단신/ 4차 전국 목회자 수련회 등

입력 2002-06-04 00:00
수정 2002-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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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전국 목회자 수련회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는 제4차 전국목회자 수련회를 17·18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21세기 목회지도력의 위기와 그 대안’을 주제로 개최한다.

14개 가맹 교단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한국교회 목회의 위기와 개선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6회 종교예술제 19일부터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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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제6회 ‘대한민국 종교예술제’가 19∼24일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열린다.‘대한민국 종교예술제’는 해마다 미술제,음악제,영화제,학술세미나로 구분해 10월 말에서 11월 사이에 개최했는데 올해는 월드컵을 맞아 한국인의 예술적 기량과 한국 종교인의 화합을 세계인에게 보여준다는 뜻에 따라 기간을 앞당겨 열게 됐다.

2002-06-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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