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이 TV 시청률로 입증됐다.전국의 10가구 가운데 6가구 이상이 지난 31일 열린 2002 한·일 월드컵의 개막경기인 프랑스세네갈전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미디어리서치가 KBS1ㆍMBCㆍSBS 등 공중파TV 3사의 지난 31일 시청률을 합계해 1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61.5%로 기록됐다.이는 지난 98년 프랑스 월드컵 개막전(31.2%)과 94년 미국 월드컵 개막전(12.7%) 때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주현진기자 jhj@
닐슨미디어리서치가 KBS1ㆍMBCㆍSBS 등 공중파TV 3사의 지난 31일 시청률을 합계해 1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61.5%로 기록됐다.이는 지난 98년 프랑스 월드컵 개막전(31.2%)과 94년 미국 월드컵 개막전(12.7%) 때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주현진기자 jhj@
2002-06-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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