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FIFA 월드컵’개회식에 즈음해 저는 일본 국민을 대표해 대한민국의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전세계의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금부터 31일간은 세계인들이 감동을 공유하고 나라와 언어,종교의 차이를 초월해 마음과 마음의 소통이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대회에 출전하는 32개팀 선수 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한 달 후에 요코하마에서 있을 결승전에서 만납시다.
지금부터 31일간은 세계인들이 감동을 공유하고 나라와 언어,종교의 차이를 초월해 마음과 마음의 소통이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대회에 출전하는 32개팀 선수 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한 달 후에 요코하마에서 있을 결승전에서 만납시다.
2002-06-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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