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속 프랑스/한국 속 세네갈

한국 속 프랑스/한국 속 세네갈

입력 2002-05-31 00:00
수정 2002-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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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 프랑스/ 방배4동에 집단거주지

◆한국 거주 프랑스인 946명의 60%인 570명 서울 서초구방배 4동 서래마을 거주=지난 85년 한남동 주한프랑스학교가 옮겨 오면서 프랑스타운 형성,학생수 270여명.

◆명소·명물=서래로 입구에 프랑스인이 직접 운영하는 제빵점과 와인 전문점,피부관리 전문점 등이 있어 파리의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다.

■한국 속 세네갈/ 62년 수교…한국거주 1명뿐

◆한국 거주 세네갈인은 1명.62년 한국과 수교했지만 일본 영사관에서 업무 담당,명예영사관 과천 코오롱빌딩내 코오롱상사 (02)3677-5163).

◆한국인 응원단=이근식 행정자치부 장관,고건 서울시장,한나라당 이상득 의원,민주당 허운나 의원 등 응원단 결성.

◆아프리카 민속박물관=한종훈 관장이 20여년간 수집한 30개국 70여 부족의 조각품 등 250여점 전시.지하철 4호선혜화역 2번 출구로 나와 KFC 옆길로 걸어서 1분.오전 11시∼오후 7시30분 개관(연중 무휴).(02)741-0436∼7.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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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선기자
2002-05-3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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