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시사대담 프로그램인 ‘집중명’이 30일 방송 2000회를 맞아 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를 초청한다. 이날 밤 11시15분 방송되는 2000회 특집에서 이 총리는 2년여에 걸친 재임기간을 되돌아보고 월드컵의 성공개최와 지방선거,대통령선거의 공정관리 방안 등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밝힐방침이다.또 민주당과 자민련의 공조붕괴 과정에서의 뒷얘기 등 그동안 세간에 알려지지 않았던 정가 비사도 거론할 것으로 알려졌다.
2002-05-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