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가 중점 육성하고 있는 첨단 의료전자기기산업 생산단지가 확대 조성된다.
27일 원주시에 따르면 최근 의료기기산업이 활성화되면서 수도권 일대 관련 업체들의 이전신청이 쇄도함에 따라 태장농공단지내 산업기술단지에 1만 4300㎡ 규모의 생산단지를 확대,조성 한다는 것이다.
총 사업비 82억원이 소요되는 생산단지 확장 공사는 새달착공,내년 상반기에 완공된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
27일 원주시에 따르면 최근 의료기기산업이 활성화되면서 수도권 일대 관련 업체들의 이전신청이 쇄도함에 따라 태장농공단지내 산업기술단지에 1만 4300㎡ 규모의 생산단지를 확대,조성 한다는 것이다.
총 사업비 82억원이 소요되는 생산단지 확장 공사는 새달착공,내년 상반기에 완공된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
2002-05-2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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