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弗=1243원, 전윤철 부총리 “하락속도 우려”

1弗=1243원, 전윤철 부총리 “하락속도 우려”

입력 2002-05-25 00:00
수정 2002-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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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철(田允喆)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4일 대한상공회의소 조찬모임에서 환율급락과 관련해 “엔고에서 비롯된 것으로 하락속도를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그러나 “일본이 경기부양을 위한 재정·금융정책의 여력이 없고 미국이 강한 달러를 고수하고 있어 달러약세는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환율이 다시 하락세를 보이면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9원하락한 1243.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2월22일1238원 이후 최저치다.

2002-05-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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