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는 월드컵축구대회를 앞두고 ‘월드인’으로 지정된 숙박업소 23곳의 주차장 가림막을 제거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월드인 주차장에 차량번호판을 가리기 위해 설치된차단막이 외국관광객들에게 러브호텔이라는 오해를 줄 수있다고 보고 이를 정비하기로 한 것.
이와 함께 구는 숙박업소의 각 복도에 설치된 조명등이 75룩스 이상이 돼야함에도 너무 어둡게 설치돼 조도를 높이기로 했다.
최용규기자
구는 월드인 주차장에 차량번호판을 가리기 위해 설치된차단막이 외국관광객들에게 러브호텔이라는 오해를 줄 수있다고 보고 이를 정비하기로 한 것.
이와 함께 구는 숙박업소의 각 복도에 설치된 조명등이 75룩스 이상이 돼야함에도 너무 어둡게 설치돼 조도를 높이기로 했다.
최용규기자
2002-05-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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