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포항강판·우신시스템 거래소 예비상장심사 통과

한샘·포항강판·우신시스템 거래소 예비상장심사 통과

입력 2002-05-22 00:00
수정 2002-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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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거래소는 21일 한샘과 포항강판,코스닥등록법인인 우신시스템이 주권 예비 상장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샘과 포항강판은 금융감독위원회에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뒤 청약 및 납입절차 등을 거쳐 6∼7월쯤,코스닥등록법인인 우신시스템은 협회중개시장 등록취소 및 증권거래소 신규 상장절차를 거쳐 이달중 각각 상장된다.가구제조업체인 한샘(주당 액면가 1000원)의 공모주식수는 423만주인데,주당 공모 예정가액은 5000∼6000원이다.포항강판(주당 액면가 5000원)은 공모주식수가 180만주로,주당 공모 예정가액은 1만 7850∼2만 4150원이다.

특수목적용 기계제조업체인 우신시스템은 주당 액면가액이500원으로 지난해 413억 3300만원의 매출액과 38억 63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주병철기자

2002-05-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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