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광장/ 클래식

문화광장/ 클래식

입력 2002-05-21 00:00
수정 2002-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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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솔로이스츠 초청연주회= 25일 오후5시 호암아트홀(02)751-9606,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젊은 한국인과 한국인2세로 구성된 현악 4중주단.사라사테 ‘두 대의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나바라’ 브라가토 ‘그라치엘라와부에노스아이레스’ 등.

◆ 박수진 피아노 독주회= 26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3436-5929,숙명여대 초빙교수.

◆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3일 KBS홀 24일 예술의전당음악당(02)781-2242 오후7시30분,드미트리 키타옌코 지휘백건우 피아노.프로코피예프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제1·2번’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작품43’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E단조 작품64’ 등.

◆ 문록선 플루트 독주회= 26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2233-5901,앙상블유림 단원.마랭 마레 ‘바이올린을 위한 변주곡’ 멘델스존 ‘무언가’ 등.

◆ 첼로로 다가가는 한일가락= 24일 오후7시30분 금호리사이틀홀(02)780-5054,첼리스트 이경진과 일본 피아니스트마리 츠다가 연주하는 한일 양국의 민요.

옥동준 서울시의원 “목동선에서 서남선으로, 20년의 기다림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돼”

서울시의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4)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남선(舊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옥 의원은 사업의 신속한 이행을 이끌어내기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 조치와 더불어, 철도교통 소외지역의 현실적인 여건이 충분히 반영된 사업 평가 체계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이광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서남선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고질적인 교통 격차를 해소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의 주제발표는 장재민 한국도시정책연구소 대표이사가 맡았으며, 좌장을 맡은 이광희 시의원을 비롯해 옥동준 의원, 최현주 인천대학교 도시공학 겸임교수, 이성훈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준환 국회입법조사처 선임연구관, 그리고 박주선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이 토론자로 함께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옥 의원은 “목동선은 단순한 철도 건설사업이 아니라 신월동과 신정동 주민들의 오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서울 내 교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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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3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512,곽승 지휘 랄프 커쉬바움 첼로협연.시벨리우스 ‘슬픈 왈츠’ 엘가 ‘첼로협주곡 e단조작품85’.
2002-05-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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