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소비자보호센터 월드컵기간 운영키로

외국인 소비자보호센터 월드컵기간 운영키로

입력 2002-05-20 00:00
수정 2002-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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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축구대회 기간동안 ‘외국인 소비자보호센터’가 운영된다.

서울시는 19일 월드컵때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에 대한 불만과 피해를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7월5일까지‘외국인 소비자보호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 곳의 종합 운영은 시청 소비자정보센터(733-9898)와 소비자단체협의회(735-8907) 등 2곳에서 맡지만 남·동대문시장,이태원,인사동 등 10개 쇼핑 현장에도 상담실을 설치,현장에서 즉시 불만을 처리해 준다.

함대건 서울시의원, 청년 사회복지사들과 현장 고충 청취… “현장의 목소리, 정책으로 이어져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함대건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지난 2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청년위원회와 함께 ‘청년 사회복지사, 현장에서 정책까지’ 간담회를 공동주최하고, 청년 사회복지사들의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함대건 부위원장과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를 비롯해 청년위원 및 현직 청년 사회복지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동길, 이병도 의원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청년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행사는 청년위원회에 대한 소개를 필두로, 현장에서 활동하는 청년 사회복지사들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주요 정책 및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짜임새 있게 진행됐다. ‘청년 사회복지사가 바라보는 현장의 이면’을 주제로 열린 자유발언 시간에서는 임금 및 수당 현실화, 계약직과 비정규직의 고용 불안정 해소, 공정한 승진 체계와 경력 개발 방안, 종사자 안전 확보 및 이용자 응대 매뉴얼 마련 등 시급한 현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참석한 청년 사회복지사들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는 실질적인 어
thumbnail - 함대건 서울시의원, 청년 사회복지사들과 현장 고충 청취… “현장의 목소리, 정책으로 이어져야”

이동구기자

2002-05-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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