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닉, 골프 명예의 전당 올라

페닉, 골프 명예의 전당 올라

입력 2002-05-17 00:00
수정 2002-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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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프로골프선수를 가르친 전설적 골프교습가 하비 페닉이 16일 골프 명예의 전당 회원으로 선정됐다.페닉은 ‘작은 빨간 책’이라는 골프 사상 가장 유명한 교습서를 펴냈다.

텍사스 오스틴골프장에서 48년간 일한 페닉은 90세이던지난 95년 타계했다.

2002-05-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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