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경찰서는 15일 장남인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주지않고 홀대했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최모(61·무직·김천시 조마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인기 여자 탤런트 최모(41)씨의 큰오빠인 최씨는 지난 12일 오후 1시쯤 자신의 집 주방에서 어머니 조모(82·김천시 신음동)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둔기로 머리를 두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천 한찬규기자 cghan@
경찰에 따르면 인기 여자 탤런트 최모(41)씨의 큰오빠인 최씨는 지난 12일 오후 1시쯤 자신의 집 주방에서 어머니 조모(82·김천시 신음동)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둔기로 머리를 두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천 한찬규기자 cghan@
2002-05-16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