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광에 나섰던 제주도민 253명이 5박6일간의 방북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15일 오후 대한항공 전세기편으로 귀향했다.
강영석 남북협력 제주도민운동본부장을 단장으로 한 도민방북단은 지난 10일 제주∼평양간 직항로를 이용,대한항공 전세기인 A-330기 KE815편으로 평양 인근 순안공항에 도착,공식일정에 들어갔었으며 다시 이 전세기를 타고제주로 돌아왔다.
제주도민의 북한방문은 북측이 감귤과 당근을 보내준데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초청해 이뤄지게 됐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강영석 남북협력 제주도민운동본부장을 단장으로 한 도민방북단은 지난 10일 제주∼평양간 직항로를 이용,대한항공 전세기인 A-330기 KE815편으로 평양 인근 순안공항에 도착,공식일정에 들어갔었으며 다시 이 전세기를 타고제주로 돌아왔다.
제주도민의 북한방문은 북측이 감귤과 당근을 보내준데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초청해 이뤄지게 됐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2-05-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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