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에 영상관광단지 들어선다

강화에 영상관광단지 들어선다

입력 2002-05-15 00:00
수정 2002-05-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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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군에 드라마·CF 촬영을 할 수 있는 오픈스튜디오와 위락시설 등을 갖춘 영상관광단지가 2007년까지 들어선다.

강화군은 14일 선원면 연리 일대 13만여평에 민자유치를통해 대규모 복합 영상관광단지인 ‘강화시네랜드’를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1500억원을 들여 연차적으로 조성될 영상관광단지에는 드라마·CF 등의 촬영을 위한 오픈스튜디오(1만평)와 영상박물관이 건립된다.또 고려시대 황궁과 생활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고려촌(6만평)도 들어설 예정이다.군은 이에 따라 최근 시행사로 나선 영화기획사 ㈜시네랜드와 ‘강화시네랜드 건립·운영에 관한 기본협약서’를 체결했다.

강화 김학준기자

2002-05-15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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