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관광객을 안내할 관광안내소 34곳이 추가 설치된다.
서울시는 13일 월드컵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현재 38개소에 불과한 관광안내소를 34개소 더 설치,모두 72개소로 늘려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추가 설치되는 관광안내소는 월드인 밀집지역·호텔 등외국인 관광객 숙소 주변 6개소,월드컵 경기장 주변 7개소,테크노마트·용산전자상가·홍대주변 등 관광객 선호지역 9개소,인천국제공항·김포공항·서울역·고속터미널 주변 12개소 등이다.이와 함께 서울시는 월드컵 관광객들을 위해 영문 포털사이트 ‘Seoul One-stop Guide’를 구축,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동구기자 yidonggu@
서울시는 13일 월드컵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현재 38개소에 불과한 관광안내소를 34개소 더 설치,모두 72개소로 늘려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추가 설치되는 관광안내소는 월드인 밀집지역·호텔 등외국인 관광객 숙소 주변 6개소,월드컵 경기장 주변 7개소,테크노마트·용산전자상가·홍대주변 등 관광객 선호지역 9개소,인천국제공항·김포공항·서울역·고속터미널 주변 12개소 등이다.이와 함께 서울시는 월드컵 관광객들을 위해 영문 포털사이트 ‘Seoul One-stop Guide’를 구축,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2-05-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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