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말 현재 신용불량자가 247만 9000명으로 3월보다2만 4000명이나 증가했다.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소비자금융 담당부서의 부문별 대책을 종합관리할 이른바 비상설 태스크포스팀을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금감원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지난 1월 245만 7000명이던신용불량자는 2월 246만 2000명으로 늘었다가 3월 들어 245만 5000명으로 일부 감소했다.그러나 4월에 247만 9000명으로 다시 증가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금감원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지난 1월 245만 7000명이던신용불량자는 2월 246만 2000명으로 늘었다가 3월 들어 245만 5000명으로 일부 감소했다.그러나 4월에 247만 9000명으로 다시 증가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2-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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