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서청원의원 ‘대표’ 유력

1위 서청원의원 ‘대표’ 유력

입력 2002-05-11 00:00
수정 2002-05-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나라당은 10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전당대회를 열어새 지도부를 구성할 최고위원으로 5선의 서청원(徐淸源)의원 등 7명을 선출했다.

대의원 1만 747명이 투표에 참여한 이날 경선에서 서 의원은 3603표를 얻어 득표율 33.6%(복수투표)로 1위를 차지했다.2위는 3336표(31.1%)를 얻은 강창희(姜昌熙) 의원이차지했고,김진재(金鎭載) 강재섭(姜在涉) 박희태(朴熺太)하순봉(河舜鳳) 김정숙(金貞淑) 의원이 뒤를 이었다.

대표최고위원에는 경선 1위를 차지한 서청원 의원이 유력하다.

진경호 조승진기자

2002-05-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