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골프용품과 승용차 등 고급소비재의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
관세청은 1일 올해 1·4분기에 골프용품 수입이 2300만달러어치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지난해 같은 기간의 1300만달러어치에 비해 76.9% 증가한 것이다.
승용차는 8500만달러어치 수입돼 지난해 같은 기간(4900만달러)보다 73.5% 증가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관세청은 1일 올해 1·4분기에 골프용품 수입이 2300만달러어치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지난해 같은 기간의 1300만달러어치에 비해 76.9% 증가한 것이다.
승용차는 8500만달러어치 수입돼 지난해 같은 기간(4900만달러)보다 73.5% 증가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2-05-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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