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열리는 일제 청산을 위한 국제 토론회에 한국측 대표가 처음으로 참가해 남북한이 한 목소리를 내게 됐다.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등 관련단체들은 25일 “5월3∼5일 평양에서 열리는 ‘일본 과거 청산을 위한 아시아지역 토론회’에 한국측 대표 13명이 참가한다.”면서“남북한은 물론 중국,일본,미국 등의 관계자들도 참가할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이창구기자
2002-04-26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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