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로부터 분양가 과다 책정으로 조정권고를 받은 대림산업,길성건설,엑스인하우징 등 건설업체 3곳이 분양가를처음으로 인하키로 했다.
대림산업은 25일 서초구 서초동에 분양하는 아파트 ‘e편한세상’평당분양가를 10만∼20만원 낮춘 1270만원대에서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강서구 내발산동에 100가구를 분양하는 길성건설은 주변 아파트 분양권 시세보다 비싸다는 서울시 지적에 평당분양가를 20만원 정도 깎은 680만∼690만원으로 낮추기로 했다.엑스인하우징도 내부 검토를거쳐 분양가를 곧 내릴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대림산업은 25일 서초구 서초동에 분양하는 아파트 ‘e편한세상’평당분양가를 10만∼20만원 낮춘 1270만원대에서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강서구 내발산동에 100가구를 분양하는 길성건설은 주변 아파트 분양권 시세보다 비싸다는 서울시 지적에 평당분양가를 20만원 정도 깎은 680만∼690만원으로 낮추기로 했다.엑스인하우징도 내부 검토를거쳐 분양가를 곧 내릴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2-04-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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