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직군(職群)별로 일정 인원의 인사 교류를 허용하는 방안을 마련,앞으로 인사에 반영할 것이라고 22일밝혔다.
한은은 지난 99년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사·통계·외환·국제·경영관리·금융서비스 등 5개 분야로 직군을 나눠 운용했으나 직군간 인사교류가 이뤄지지 않는 등 문제를 빚었다.
한은은 앞으로 직군 인력의 10% 수준의 범위에서 인사 교류를 허용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안미현기자 hyun@
한은은 지난 99년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사·통계·외환·국제·경영관리·금융서비스 등 5개 분야로 직군을 나눠 운용했으나 직군간 인사교류가 이뤄지지 않는 등 문제를 빚었다.
한은은 앞으로 직군 인력의 10% 수준의 범위에서 인사 교류를 허용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안미현기자 hyun@
2002-04-2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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