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152개 비영리 민간단체에 6억여원의 사업비가지원된다.
부산시는 ‘2002년도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사업’의 대상 및 지원금 규모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모두 180개 단체에서 21억 7500만원(204개 사업)을 요청했으나 올 예산이 6억 700여만원(시비6400만원 포함)에 불과,152개 단체 163개 사업에만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지난해 158개 단체 5억 8000만원보다 단체는 6개 줄어든반면 지원금은 2700여만원 늘어났다.
부산YMCA와 부산YWCA는 각각 2000만원,부산시청년연합회는 120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 노동자를 위한 연대·백산 안희제선생 독립정신 계승사업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부산환경운동연합 등에는 1000만원 이상씩 책정될 예정이다.부산경실련은 ‘어린이 경제학교-경제야 놀자’사업계획비로 400만원을 받게 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부산시는 ‘2002년도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사업’의 대상 및 지원금 규모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모두 180개 단체에서 21억 7500만원(204개 사업)을 요청했으나 올 예산이 6억 700여만원(시비6400만원 포함)에 불과,152개 단체 163개 사업에만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지난해 158개 단체 5억 8000만원보다 단체는 6개 줄어든반면 지원금은 2700여만원 늘어났다.
부산YMCA와 부산YWCA는 각각 2000만원,부산시청년연합회는 120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 노동자를 위한 연대·백산 안희제선생 독립정신 계승사업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부산환경운동연합 등에는 1000만원 이상씩 책정될 예정이다.부산경실련은 ‘어린이 경제학교-경제야 놀자’사업계획비로 400만원을 받게 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2-04-2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