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韓明淑) 여성부장관은 18∼19일 여야 정당대표들과 면담을 갖고 6월 지방선거에서 여성의 정치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중앙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 장관은 18일 민주당을 방문,김영배(金令培) 대표권한대행을 만난 데 이어 19일에는 한나라당에서 박관용(朴寬用) 총재권한대행을 만나 여성들을 적극 공천해주도록 촉구했다.
한 장관은 “현재 진행중인 당내 경선 및 상향식 공천제도의 긍정적 측면에도 불구,당내 조직력과 자금 등에서 취약한 여성후보들이 경선을 치러내기가 극히 어렵다.”며중앙당 차원의 특단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허남주기자 yukyung@
한 장관은 18일 민주당을 방문,김영배(金令培) 대표권한대행을 만난 데 이어 19일에는 한나라당에서 박관용(朴寬用) 총재권한대행을 만나 여성들을 적극 공천해주도록 촉구했다.
한 장관은 “현재 진행중인 당내 경선 및 상향식 공천제도의 긍정적 측면에도 불구,당내 조직력과 자금 등에서 취약한 여성후보들이 경선을 치러내기가 극히 어렵다.”며중앙당 차원의 특단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허남주기자 yukyung@
2002-04-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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