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선씨 비리에 연루돼 인도네시아로 도피한 경찰청 전 특수수사과장 최성규(52)총경의 소재를 파악하고 귀국을 설득하기 위해 경찰관 4명이 19일 현지에 파견된다.경찰청은 18일 외사 3과장 김재덕(金載德) 총경 등 외사·수사·감찰과소속 직원 4명을 인도네시아에 파견키로 했다고 밝혔다.
조현석 기자 hyun68@
조현석 기자 hyun68@
2002-04-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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