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노년층으로만 구성된 시민단체가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좋은 생각을 하는 어른들의 모임(회장 홍동선)’은 17일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사무실에서 창립식을 갖고 시민운동에 적극 참여키로 결의했다. 정년퇴직을 한 60대 50명이 회원으로 가입한 이 단체는 주로 노인문제 해결 등 노인복지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발벗고 나설 계획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04-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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