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한일월드컵 기념주화 ‘가장 아름다운 금화’ 대상

2002한일월드컵 기념주화 ‘가장 아름다운 금화’ 대상

입력 2002-04-19 00:00
수정 2002-04-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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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사장 柳寅鶴)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제22차 세계주화책임자회의(MDC)에서‘가장 아름다운 금화’부분 대상을 받았다.

회의에 참석한 세계 각국의 주화기술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조폐공사 제조 주화는 1온스 짜리 ‘2002 FIFA 한일월드컵 기념주화’이다.

2002-04-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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