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지도자 사나나 구스마오(55)가 동티모르의 초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칼로스 발렌줄라 동티모르 대통령 선거관리위원장은 16일“14일 치러진 초대 대통령 선거에서 13개 지역중 12개 지역의 투표함을 확인한 결과 구스마오가 26만 7615표를 획득했으며, 유일한 경쟁자 프란시스코 자비에르는 5만 7536표를 얻어 구스마오의 승리가 확정적이다.”고 밝혔다.
칼로스 발렌줄라 동티모르 대통령 선거관리위원장은 16일“14일 치러진 초대 대통령 선거에서 13개 지역중 12개 지역의 투표함을 확인한 결과 구스마오가 26만 7615표를 획득했으며, 유일한 경쟁자 프란시스코 자비에르는 5만 7536표를 얻어 구스마오의 승리가 확정적이다.”고 밝혔다.
2002-04-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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