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올해 1조 7539억원 규모의 정보화촉진기금운용방안을 전면 재검토키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정보화촉진기금을 지원받기는 훨씬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양승택(梁承澤) 정통부 장관은 16일 정보화촉진기금을 둘러싼 직원들의 비리사건을 계기로 이같은 내용의 기금운용 개선안을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 보고했다.
정통부는 특히 각종 비리를 양산해 온 신규 선도기반기술개발사업 지원을 내년부터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이 분야에는 올해 1200억원이 지원된다.
박대출기자 dcpark@
이에 따라 앞으로 정보화촉진기금을 지원받기는 훨씬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양승택(梁承澤) 정통부 장관은 16일 정보화촉진기금을 둘러싼 직원들의 비리사건을 계기로 이같은 내용의 기금운용 개선안을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 보고했다.
정통부는 특히 각종 비리를 양산해 온 신규 선도기반기술개발사업 지원을 내년부터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이 분야에는 올해 1200억원이 지원된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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