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미 텍사스주) 문상열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 박찬호의 허벅지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등판이 4월 이후로 늦춰질 전망이다.
텍사스의 존 하트 단장은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정상적인 피칭은 5월 중순이나 돼야 가능할 것이다.이보다 늦춰질 수도 있고 빨라질 수도 있다.선발투수여서 몸을 만드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트 단장의 말은 정상 컨디션을 찾는데 시간이 걸리고마이너리그 경기에 등판해 경기감각을 찾아야 하는 만큼최소 1개월 정도는 소요되지 않겠느냐는 의미다.이 말대로라면 4월 등판은 어려울 전망이다.15일짜리 부상자명단(DL)이 끝나는 오는 18일 다시 15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오를가능성도 있다.
texas@sportsseoul.com
텍사스의 존 하트 단장은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정상적인 피칭은 5월 중순이나 돼야 가능할 것이다.이보다 늦춰질 수도 있고 빨라질 수도 있다.선발투수여서 몸을 만드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트 단장의 말은 정상 컨디션을 찾는데 시간이 걸리고마이너리그 경기에 등판해 경기감각을 찾아야 하는 만큼최소 1개월 정도는 소요되지 않겠느냐는 의미다.이 말대로라면 4월 등판은 어려울 전망이다.15일짜리 부상자명단(DL)이 끝나는 오는 18일 다시 15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오를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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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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