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8일 서울 여의도 대한투자신탁증권 회의실에서 비상중앙위원회를 열고 발전파업 노정 합의안에 대한노조원 불만의 책임을 지고 허영구 위원장 직무대행,이홍우 사무총장,부위원장 등 집행부 8명이 사퇴했다.
이에 따라 민주노총은 향후 재선거를 통해 집행부를 새로구성하든지 아니면 비상대책 기구를 통해 조직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오일만기자 oilman@
이에 따라 민주노총은 향후 재선거를 통해 집행부를 새로구성하든지 아니면 비상대책 기구를 통해 조직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2-04-09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