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8일 서울 여의도 대한투자신탁증권 회의실에서 비상중앙위원회를 열고 발전파업 노정 합의안에 대한노조원 불만의 책임을 지고 허영구 위원장 직무대행,이홍우 사무총장,부위원장 등 집행부 8명이 사퇴했다.
이에 따라 민주노총은 향후 재선거를 통해 집행부를 새로구성하든지 아니면 비상대책 기구를 통해 조직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오일만기자 oilman@
이에 따라 민주노총은 향후 재선거를 통해 집행부를 새로구성하든지 아니면 비상대책 기구를 통해 조직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2-04-0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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