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로터리에 시민 휴식터가 들어선다. 성동구는 8일도선동 왕십리로터리 일대의 옛 소방서자리 1315㎡를 주민휴식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다.
구는 현재 옛 소방서건물을 철거중이며 오는 9월까지 휴식터 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곳은 야외공연장과분수대,만남의 장소,녹지공간 등으로 꾸며진다.
왕십리로터리 일대는 성수대교 방향으로 진출입하는 차량으로 종일 체증을 겪는 지역이나 이번 휴식공간 조성으로시민들에게 다소 여유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구기자
구는 현재 옛 소방서건물을 철거중이며 오는 9월까지 휴식터 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곳은 야외공연장과분수대,만남의 장소,녹지공간 등으로 꾸며진다.
왕십리로터리 일대는 성수대교 방향으로 진출입하는 차량으로 종일 체증을 겪는 지역이나 이번 휴식공간 조성으로시민들에게 다소 여유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구기자
2002-04-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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