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선수단 통역·관광안내 ‘시민서포터즈’ 활동

외국선수단 통역·관광안내 ‘시민서포터즈’ 활동

입력 2002-04-03 00:00
수정 2002-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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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축구대회에 참가하는 외국선수단의 응원,통역,관광안내 등을 맡는 ‘시민서포터즈’가 본격 활동에들어간다.

행정자치부는 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전국 45개 서포터즈 회장단 회의를 열어 서포터즈의 구성과 활동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월드컵의 성공개최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함께 월드컵 개최도시별로 합동발대식을 갖고 전국서포터즈 회장단 연찬회 등을 통해 서포터즈 운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최여경기자 kid@

2002-04-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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