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서구지구당 여성전용 선거구제 도입

민주당 광주 서구지구당 여성전용 선거구제 도입

입력 2002-04-03 00:00
수정 2002-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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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 서구지구당이 광역의원 지역구 가운데 제3선거구(금호·풍암·서창동)를 여성 전용구로 지정했다.

정동채 서구지구당 위원장은 2일 기자간담회에서 “여성의 정치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에 신설되는 광역의회제3선거구를 여성전용 선거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구지구당은 제3선거구에서 여성만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받아 경선을 치르며,1명의 후보만이 지원할경우 신임투표를 거쳐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서구지구당의 시의원 후보와 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은 다음달 11일 서구 쌍촌동 5·18문화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및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 시장은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서부선 경전철, 서대문구 56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도 하루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더 착실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런,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민 삶을 더 빛나게 할 정책을 비롯해 강북 지역에 투자를 집중하는 ‘다시 강북전성시대’로 서대문구 전성시대도 함께 열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또한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올해 말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북횡단선을 포함 2033년 내부순환도로를 철거하고 지하고속도로를 만들어 편리한 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대문구 선출직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2002-04-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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