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서울토박이를 찾습니다.” 중구가 ‘중구 토박이’찾기에 나섰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 이미지를 살리고 주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서다.
대상은 중구에서 70년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거나 직장관계로 세대원 가운데 일부가 타지역에 이주한 세대면 된다.(전체 세대 이주는 제외). 또 재개발 등 주택정책에 의해 불가피하게 타 지역에 거주하다 중구에 다시 돌아온 세대도 신청 가능하다.
중구 토박이로 생각되는 시민은 다음달 31일까지 구청 자치행정과(2260-4147)나 각 동사무소로 전화 또는 방문 신고하면 된다.
중구는 신청자들을 심사해 오는 10월 중구민의 날에 토박이 패를 증정하고 구의 상징 주민으로 각종 우대 혜택을줄 계획이다. 한편 중구에는 현재 40여명의 토박이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재억기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 이미지를 살리고 주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서다.
대상은 중구에서 70년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거나 직장관계로 세대원 가운데 일부가 타지역에 이주한 세대면 된다.(전체 세대 이주는 제외). 또 재개발 등 주택정책에 의해 불가피하게 타 지역에 거주하다 중구에 다시 돌아온 세대도 신청 가능하다.
중구 토박이로 생각되는 시민은 다음달 31일까지 구청 자치행정과(2260-4147)나 각 동사무소로 전화 또는 방문 신고하면 된다.
중구는 신청자들을 심사해 오는 10월 중구민의 날에 토박이 패를 증정하고 구의 상징 주민으로 각종 우대 혜택을줄 계획이다. 한편 중구에는 현재 40여명의 토박이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재억기자
2002-04-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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