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은 4월부터 자사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브랜드를 모회사인 하나로통신의 ‘하나포스’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드림라인 이승일 사장은 “시스템 개선을 통해 속도,장애처리 등 품질도 업그레이드 됐다.”면서 “하나로통신과 공동 마케팅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02-04-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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