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 초고속인터넷 새 브랜드 ‘하나포스’

드림라인 초고속인터넷 새 브랜드 ‘하나포스’

입력 2002-04-01 00:00
수정 2002-04-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드림라인은 4월부터 자사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브랜드를 모회사인 하나로통신의 ‘하나포스’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드림라인 이승일 사장은 “시스템 개선을 통해 속도,장애처리 등 품질도 업그레이드 됐다.”면서 “하나로통신과 공동 마케팅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02-04-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