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 타이완 정부는 자국 반도체 기업들이 중국본토에 8인치 웨이퍼 공장을 건설하도록 결정했으며,이에따라 타이완 기업들은 2005년까지 3개의 8인치 웨이퍼 공장을 본토에 건설할 것이라고 여우시쿤(游錫坤) 타이완 행정원장이 밝혔다고 타이완 신문들이 30일 보도했다.
여우 행정원장은 29일밤 기자회견에서 행정원이 5월말까지관련 법률을 입법원(의회)에서 통과시켜 타이완 반도체 기업들이 8인치 웨이퍼 공장을 중국에 건설하고 기술도 이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타이완 반도체 기업들이 최첨단의 12인치 웨이퍼를타이완에서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중국에서 8인치 웨이퍼를생산하도록 허용하며 “오늘 발표한 이 새 정책에 따라 타이완이 12인치 웨이퍼의 ‘세계 생산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여우 행정원장은 29일밤 기자회견에서 행정원이 5월말까지관련 법률을 입법원(의회)에서 통과시켜 타이완 반도체 기업들이 8인치 웨이퍼 공장을 중국에 건설하고 기술도 이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타이완 반도체 기업들이 최첨단의 12인치 웨이퍼를타이완에서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중국에서 8인치 웨이퍼를생산하도록 허용하며 “오늘 발표한 이 새 정책에 따라 타이완이 12인치 웨이퍼의 ‘세계 생산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02-04-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