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대표적인 주거환경 열악지역중 한 곳인 동구 화평동 일대의 노후 주택들이 오는 2005년까지 새롭게 단장한다.인천 동구는 지난 98년 6월 주거환경 개선사업지구로지정된 화평동 1 일대 낡은 주택 729채를 현지 개량 방식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사업지구내 주민들에게 거주확인서를 발급하고 25평이내의토지소유자에 대해 2000만∼4000만원의주택개량자금 융자를 알선해 줄 계획이다.
또 40억원을 들여 소방도로 7개 노선을 신설 또는 확장하고 주차장(180평)과 공원(372평)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해줄 방침이다. 기반시설에 포함된 토지 1393평에 대한 보상 협의는 토지 및 건물 감정평가가 끝나는 다음달부터 시작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이에 따라 구는 사업지구내 주민들에게 거주확인서를 발급하고 25평이내의토지소유자에 대해 2000만∼4000만원의주택개량자금 융자를 알선해 줄 계획이다.
또 40억원을 들여 소방도로 7개 노선을 신설 또는 확장하고 주차장(180평)과 공원(372평)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해줄 방침이다. 기반시설에 포함된 토지 1393평에 대한 보상 협의는 토지 및 건물 감정평가가 끝나는 다음달부터 시작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03-25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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