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8일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단위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대상자는 인문계 25만 5000여명,자연계 16만 9000여명,예체능계 5만 4000여명 등 47만8천여명이다.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전국 고교 현직 교사 131명으로 출제본부를 구성해 출제를 완료했다.성적자료 유출을 막기 위해 성적 전산처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맡는다.
고3 수험생은 이번 시험을 시작으로 오는 6월14일과 9월3일,10월2일 등 모두 4차례의 모의고사를 치른다.고1·2학년은 6월14일과 11월20일 두 차례 모의고사를 치른다.
김재천기자
고3 수험생은 이번 시험을 시작으로 오는 6월14일과 9월3일,10월2일 등 모두 4차례의 모의고사를 치른다.고1·2학년은 6월14일과 11월20일 두 차례 모의고사를 치른다.
김재천기자
2002-03-2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5만전자 때 샀다”…‘삼성맨 아내’ 이현이, 추정 수익률 400%↑ ‘대박’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71609_N2.jpg.webp)
![thumbnail -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13331_N2.png.webp)

![thumbnail -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060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