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3 28일 전국단위 모의고사

高3 28일 전국단위 모의고사

입력 2002-03-25 00:00
수정 2002-03-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8일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단위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대상자는 인문계 25만 5000여명,자연계 16만 9000여명,예체능계 5만 4000여명 등 47만8천여명이다.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전국 고교 현직 교사 131명으로 출제본부를 구성해 출제를 완료했다.성적자료 유출을 막기 위해 성적 전산처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맡는다.

고3 수험생은 이번 시험을 시작으로 오는 6월14일과 9월3일,10월2일 등 모두 4차례의 모의고사를 치른다.고1·2학년은 6월14일과 11월20일 두 차례 모의고사를 치른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문화탐방 통한 소통과 치유… 그려가는 지역문화복지 미래

단순한 관광이나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삶 속에서 문화를 체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 복지’의 새 지평이 열리고 있다. 그 중심에는 지역사회의 문화적 저변을 확대하며 문화진흥의 개척자 역할을 자처해 온 김기덕 서울시의원의 묵직한 행보가 자리하고 있다. 사단법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김 의원이 행사 단장을 맡아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이끈 낭만과 추억의 기차여행이 이번 15차에는 ‘영월·제천 기차여행 문화탐방’으로 회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탐방은 도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감함으로써 구민들에게 정서적 풍요와 삶의 활력을 선사하고자 마련되었다. 전세 열차로 특별 운행된 새마을호 테마관광 열차 7량에 탑승해 당일 오전 7시 28분 서울역을 출발한 일행은, 9시 35분 제천역에 도착한 직후 대기 중이던 버스 12대에 나누어 탑승했다. 이후 제천 청풍문화유산단지, 영월 청령포와 장릉을 비롯해 영월서부시장 및 제천역전한마음시장 등 주요 명소들을 빠짐없이 순회하며 오후 6시 41분까지 오랜 역사적 숨결과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몸으로 만끽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행정적 지
thumbnail - 김기덕 서울시의원, 문화탐방 통한 소통과 치유… 그려가는 지역문화복지 미래

김재천기자

2002-03-2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