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규(金爀珪) 경남지사가 한나라당 도지사 후보공천 신청을 철회했다.
김 지사는 공천신청 마감일인 22일 오후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1시간여 뒤 한나라당 경남도지부에 신청서 반려를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이덕영 정무부지사 명의로 공천신청 철회서를 제출했다.
김 지사는 23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천신청 철회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김 지사는 공천신청 마감일인 22일 오후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1시간여 뒤 한나라당 경남도지부에 신청서 반려를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이덕영 정무부지사 명의로 공천신청 철회서를 제출했다.
김 지사는 23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천신청 철회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2002-03-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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