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6월께부터 벤츠의 대형트럭을 국내에서 판매하기로 했다.
현대차는 또 올해 전체 판매목표도 당초보다 5만대 늘려잡았다.
현대차 김동진 사장은 21일 “다임러크라이슬러와의 상용차 합작법인 설립은 연말까지 목표로 하고 있으나 다임러측이 앞당기기를 원하고 있다”며 “이에 앞서 다임러 산하벤츠 브랜드의 대형 상용차를 국내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현대차는 또 올해 전체 판매목표도 당초보다 5만대 늘려잡았다.
현대차 김동진 사장은 21일 “다임러크라이슬러와의 상용차 합작법인 설립은 연말까지 목표로 하고 있으나 다임러측이 앞당기기를 원하고 있다”며 “이에 앞서 다임러 산하벤츠 브랜드의 대형 상용차를 국내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2002-03-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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