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계열사 주총…신수철·고문찬 사장 선임 입력 2002-03-22 00:00 수정 2002-03-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2/03/22/20020322011001 URL 복사 댓글 0 포스코(옛 포항제철) 계열사인 포스콘과 포철기연은 21일주주총회를 열고 포스코의 신수철(申秀哲) 상무와 고문찬(高文燦) 상무를 각각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2002-03-2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