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드컵대회의 성공과 우리 대표팀의 16강 진출을기원합니다.’ 동작구의회 박상배(朴相培·사당4) 의원은 최근 자신이이사장으로 있는 사당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서 월드컵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우리 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지역내 16명의 중·고교생에게 16만원씩의 장학금을전달했다.
이와 함께 ‘사랑의 좀도리운동’도 함께 펼쳐 관내 2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20㎏들이 쌀 1포대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박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신뢰 덕분에 새마을금고가 2년 연속 경영실적평가에서 1등을 차지해 성과의 일부를 지역에 되돌려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산 350억원에 공제계약 가입 규모가 300억원에이를 정도로 알찬 금고경영 덕분에 출자금 배당률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6.5%나 된다.”며 “내일을 위해 나무를심는 마음으로 나누는 삶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이와 함께 ‘사랑의 좀도리운동’도 함께 펼쳐 관내 2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20㎏들이 쌀 1포대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박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신뢰 덕분에 새마을금고가 2년 연속 경영실적평가에서 1등을 차지해 성과의 일부를 지역에 되돌려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산 350억원에 공제계약 가입 규모가 300억원에이를 정도로 알찬 금고경영 덕분에 출자금 배당률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6.5%나 된다.”며 “내일을 위해 나무를심는 마음으로 나누는 삶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2002-03-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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