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항을 이용하는 선사와 화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될 항만지원 합동청사가 평택항에 건립된다.
경기도와 평택시는 15일 25억원을 들여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맞은편 1735평에 지상 2층 규모를 착공,8월 말 완공할 예정이다.
합동청사가 건립되면 그동안 평택항을 이용하던 선사와화주들이 20여㎞ 떨어진 세관과 검역소를 찾아다니는 불편이 해소돼 평택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경기도와 평택시는 15일 25억원을 들여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맞은편 1735평에 지상 2층 규모를 착공,8월 말 완공할 예정이다.
합동청사가 건립되면 그동안 평택항을 이용하던 선사와화주들이 20여㎞ 떨어진 세관과 검역소를 찾아다니는 불편이 해소돼 평택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2002-03-1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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