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만 넣으면 자동으로 정리해준다.’ 앞으로는 쌓인 명함을 정리하지 못해 고민할 필요가 없게 됐다.명함만 넣으면 자동으로 데이터베이스(DB)로 정리해주는 초소형 명함 인식기가 출시됐기 때문이다.‘이르미 2.0’이란 제품으로 문자인식기술 벤처업체인 퍼셉컴(대표김인광)이 개발했다.
6.5×11㎝로 담배갑 크기다.PC로 연결해 쓰면 된다.명함을 넣으면 자동으로 내용을 읽고 이름,주소,회사,직위,전화번호,e메일 주소 등 18개 항목으로 입력해준다.
박대출기자
6.5×11㎝로 담배갑 크기다.PC로 연결해 쓰면 된다.명함을 넣으면 자동으로 내용을 읽고 이름,주소,회사,직위,전화번호,e메일 주소 등 18개 항목으로 입력해준다.
박대출기자
2002-03-1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