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맞설 미국대표팀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국내파를 중심으로 구성된 미국은 11일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열린 본선진출국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21분 터진 에디 루이스(잉글랜드 풀햄)의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2002-03-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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