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성백진(成百珍) 의원은 11일 “군소 의류 제조업을 하는 이병두씨가 최근 저소득 계층의 자녀들에게전하고 싶다며 500만원의 장학금을 구의회에 기탁해 왔다.
”고 밝혔다.
성 의원은 “익명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나 독지가의정성을 학생들에게 바로 전달하기 위해 수소문끝에 두승산업 대표 이씨가 보냈음을 확인했다.”며 “기탁자의 뜻에따라 이 돈을 전액 생활이 어려운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재억기자
”고 밝혔다.
성 의원은 “익명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나 독지가의정성을 학생들에게 바로 전달하기 위해 수소문끝에 두승산업 대표 이씨가 보냈음을 확인했다.”며 “기탁자의 뜻에따라 이 돈을 전액 생활이 어려운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재억기자
2002-03-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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