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노사는 파업 5일째를 맞은 1일 오후 3시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임내규 산업자원부차관과 5개 발전사 사장,노조측 간부들이 협상을 벌였으나 핵심 쟁점 사항의 이견을 좁히는데 실패했다.
5개 발전회사는 교대근무자는 1일 오후 10시,2일 오전 9시까지 각각 출근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지만 노조측은 이를거부했다.
류찬희기자 chani@
5개 발전회사는 교대근무자는 1일 오후 10시,2일 오전 9시까지 각각 출근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지만 노조측은 이를거부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2-03-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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